외주개발 망하는 이유


개발자가 팀원으로 

합류한 경우를 제외하고. 


IT 서비스 개발은 

외주개발을 주로 해요.


하지만 개발자가 

아닌 창업자는 실패할 

확률이 정말 높은데요. 


경제적 피해는 물론이고

사업 타이밍까지 빼앗기는

최악의 상황이 올 수 있어요.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고요. 



외주개발 망하는 이유야

너무나 많지만 일단 창업자가

갖고 있는 약점을 우선

알아야 해요. 


개발자가 아니라는 

가정을 둘게요.



아이디어 검증이

어렵습니다. 


기술적으로 실현 가능한지 

평가가 어려워 외주 업체에 

의존하게 되는데요.


여러 개발사와 미팅을

하지만 어디가 알맞은

개발사인지 알 수 없어요.


운이 나쁘면 악질 업체에 

낚일 수 있고요.



특히, 정부지원사업으로 

진행하는 경우 갑을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요.


겉만 멀쩡한 서비스를 

만들어줘도 창업자는 

잘 된다고 정부에 

보고 해야 하거든요.


왜냐하면 '개발 실패' 라고 

말하는 순간 그 책임은 

대표에게 돌아가요. 


정부로부터 받은 

수천 만원의 사업비를 

토해낼 수도 있어요. 


그러니 잘된다고

말할 수 밖에 없겠죠.



외주 개발사와

의사소통이 어려워요.


개발 프로세스와 기술 

용어를 몰라 외주 업체와

오해가 생길 수 있거든요.


내 생각대로

알아서 해주겠지? 


어림 없어요!


의뢰한 시제품이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만들어졌을 때 문제가 생겨요. 


사태를 수습하려고

잘잘못을 따지면서 

개발사와 감정이 

상하고요. 


소송까지 가는 경우라면 

사실상 서비스가 제대로 

나오기 힘들어요.


앞으로 생겨날 버그나 

에러를 책임 있게 

대응할 수 없거든요.


관리 되지 않는 서비스는 

오래가지 못하고 결국

문을 닫게 됩니다. 


다른 업체 가서 고쳐 달라

하면 우리가 만든 게 아니라서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말만 듣게 될 거에요.



그래서!


간단한 홈페이지를 만든다면

시장에서 자리 잡은 웹빌더

(홈페이지 제작 솔루션)를

사용하길 추천 드려요.


카페24, 아임웹, 윅스 

같은 서비스요. 


전문적으로 이 솔루션만 

다루는 검증된 디자인 업체 

리스트도 확인할 수 있거든요.


업체도 많고 개발된 사례가

많은 솔루션이라 차후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해결이 

용이해져요.



그리고 외주개발은 위시켓이나

크몽처럼 전담 매니저를 통해

개발사 검증을 한번 거치세요.


수많은 프로젝트를 검증했던

기업이 한번 더 체크해주는 것

만으로도 위험 부담이 

주니까요.


스타트업 커뮤니티에서 

외주 개발사와 웹빌더 서비스 

링크를 넣었으니 확인해주세요.



📌 참고할 블로그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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